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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타구니 종기 통증 원인 치료방법


혹시 여자 사타구니 종기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사실 흔하게 생기는 증상은 아니지만, 만약 생긴다면 너무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자 사타구니 종기에 대하여 설명해 드릴 것인데 그전에 종기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종기는 우리의 신체 어디에서도 생길 수 있으며 피부 모낭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염의 일종입니다.

종기는 크기와 숫자에 따라서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여러 개의 작은 종기가 생겼다면 모낭염이라고 하며 이것이 더 크고 깊게 형성이 된다면 종기라고 부릅니다.

종기를 생기게 하는 원인 대부분은 황색 포도상구균이 원인이 되며 이 세균은 우리 피부 어떤 것에서도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타구니는 생식기와 밀접한 부분이고 모낭이 많이 형성된 부분입니다. 또한, 이 부분은 겉으로 드러난 곳이 아닌 속살과 같으므로 습하기 때문에 종기가 생길 확률이 더 높은 부위입니다.
그리고 속옷의 팬티선이 닿는 부분이기도 하여서 자극이 가해지는 부분이며 여성은 생리대 때문에 더욱 습해져서도 많은 자극이 생길 수도 있습
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덥고 습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사타구니에 땀도 많이 차게 돼 세균 번식이 매우 쉬운 환경입니다.
따라서 세균이 번식하여 여자 사타구니 종기가 생기기 쉽습니다.

종기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가 청결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생각 때문에 사타구니에 생긴 종기를 내버려 두거나 손으로 짜는 등의 방법으로 얼른 처리하려고 합니다.

물론 청결함이 떨어지면 종기가 생길 수도 있긴 하지만 종기가 생기는 이유는 비만, 고지혈증, 혈액질환, 면역 질환 또는 면역결핍, 당뇨,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됩니다.

또한 여자 사타구니 종기는 살이 접히는 부위라서 비만 때문에 사타구니에 살끼리의 접촉이 많다면 종기가 생기기 더 쉽습니다.
그럼 여자 사타구니 종기의 치료방법은 무엇일까요

종기가 생기게 되면 대부분은 며칠 동안 통증을 유발하고 그 후에는 자연스레 사라집니다.
좀 더 빨리 종기가 사라지기 원하시는 분들은 따뜻한 수건을 이용하여 하루 2~3번, 1회당 10~15분씩 종기가 생긴 부분에 가져다 대어 혈액
순환을 돕는 것도 좋습니다.
혈액순환이 빨리 진행되면 자연스럽게 배액이 진행되며, 그 이후에 깨끗이 씻은 뒤 잘 말려주시면 됩니다.
종기가 사라지기 전에는 자극되는 꽉 끼는 옷을 삼가주시고 속옷도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해 주시면 습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의할 사항은 종기를 얼른 없애기 위하여 직접 건드리거나 짠다면 악화될 수 있기에 조심해 주셔야 하며, 만약 종기가 노랗게 변한 상태라면 깨끗한 면봉으로 짜 주시고 2차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상처용 연고 또는 소독약을 발라주셔야 합니다.
흔히 종기가 생기는 부위가 아니므로 여자 사타구니종기는 매우 신경이 쓰일 수 있지만, 성급히 짜거나 하지 않고 따뜻한 수건을 대거나 병원 방문의 방법을 통하여 잘 해결하시기 바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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