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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성형외과 베이코 설명 50대코수술


논현역성형외과 코원의 대표원장 김형택입니다.
오늘은 베이코 50대코수술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베이코는 미스코, 바비코, 미주코, 하이코 등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실을 넣어 진행하는 시술입니다.


보통 50대코수술이나 콧대를 높이는 수술에는 인공보형물인 실리콘, 코어텍스, 인공 진피 등을
삽입하거나 자가 조직으로 불리는 자가늑입자, 자가 늑연골, 자가 진피 등을 수면마취 수술로 삽입하게 됩니다.

그러나 50대코수술 아닌 코끝과 콧대에 주로 돌기실을 삽입하여 콧대와 코끝을 높여주는 시술인 베이코가 개발되었습니다.

베이코 수술 후 대부분은 특별한 문제 없이 지내시는데요.
간혹 실이 튀어나오거나 염증으로 인해 고름이 나오는 일이 발생하여 논현역성형외과로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경우에는 실을 제거하거나 염증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제거한 실을 보시게 되면 한두 개가 나오는 때도 있고 엄청난 실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병원마다의 시술 방식이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길게 된 것은 코끝 부분과 콧대에 넣은 것이고 짧은 실들은 눈 사이의 미간에 넣게 됩니다.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에 돌기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특히 몇몇 병원에서는 녹지 않은 실을 과도하게 삽입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논현역성형외과 코원으로 찾아온 분 중 폐업한 병원에서 진행하신 경우가 많은데
제거하다 보니 수술 병원마다의 실 삽입 방법과 필러 사용 방법 노하우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한 병원을 예로 들자면 해당 병원의 실 삽입 방식은 일반적인 L자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특징으로 실 사이사이에 녹지 않는 필러를 섞어 넣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병원에서 시술한 경우의 장점은 실 제거할 때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어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씩 빼면 빼는 과정에서 돌기 부분이 조직에 박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런 삽입 방법은 신돌기가 코에 남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을 제거할 때는 통째로 제거해야만 몇mm 높이로 삽입하였는지를 알 수 있으며
다시 50대코수술을 다시 시행할 때 몇 mm를 넣어야 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하나하나 제거하면 현재 얼마나 높였는지를 알 수 없으며 논현역성형외과에서 50대코수술을 다시 하게 될 때 높이를 아는 것이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논현역성형외과에서 노실을 제하면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한꺼번에 제거하면 코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사실 논현역성형외과 코원에서도 처음에는 비개방 실제 거를 하나씩 했었지만,
이러한 장점을 알기에 지금은 통째로 제거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술한 병원의 방식에 따라 실제거를 진행하여야만 안정적이고 깔끔한 제거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런 시술을 받으신 분 중 나중에 염증으로 고생할까 걱정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많이 걱정되시는 분이라면 언제든 논현역성형외과에서 현재 코 상태를 체크하시고 앞으로의 염증 발생 가능 여부를 검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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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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