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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성비염 원인 및 해결방법 코점막 코딱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비염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로 나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 비염은 가지고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정말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는 질환입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코를 잘 관리해 주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코 건강에 중요한 요인은 온도보다는 습도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습도가 높은 여름의 경우에는 다른 봄, 가을, 겨울 계절보다는 코가 편안합니다.

하지만 여름에도 코에 불편감을 느끼며 코딱지가 많이 생기고 건조함을 느끼면 이것은 위축성비염일 수도 있다고 의심해봐야 합니다.
실내에서 에어컨 등을 오래 켜놓은 상태로 계속 생활한다면 비염의 증상이 점점 악화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위축성비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질환은 콧속 비강 점막의 부피가 줄어들어 발생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코 안에는 비강이란 빈 공간이 있으며 비강의 측벽에는 선반 모양같이 늘어져 있는 살이 있는데 이것을 비갑개라고 부릅니다.
이 비염은 비갑개 점막에서 주로 발생되며 그 내부의 뼈까지 위축이 되기도 한답니다.

비강의 정막은 점액을 분비하여 콧속 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분비된 점액을 목 부분으로 이동시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점막이 위축되면 기능이 저하되어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콧속이 건조하고 노랗거나 녹색을 띤 색깔의 코딱지가 많이 생기며 악취를 풍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코가 막힌다거나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흔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축성비염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아마 유전적인 부분과 감염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고 여성한테서 많이 발생된다는 점에서 보면 호르몬과도 관련이 없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비갑개를 전부나 일부 잘라내는 수술을 하고 부작용으로 위축성비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고주파로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술 부작용으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질환은 아직 원인이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에 주로 증상을 가라앉히는 치료로 진행을 합니다.
이 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덜기 위해서는 콧속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를 사용하거나 바셀린 또는 연고를 바르면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50~60% 습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질환으로 인해서 생기는 코딱지는 억지로 떼내면 피가 나거나 다시 반복되어 또 생기기가 쉽습니다.
코에 수분을 주어 자연스레 빠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잘 제거가 되지 않을 때는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비염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이고 이렇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건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분 공급을 통해서 콧속을 촉촉하게 관리해 주시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비염이 있으면 대부분 비중격만곡증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요즘은 비중격만곡증 수술과 동시에 코성형을 많이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으시다면 코원성형외과 김형택원장에게 고민을 나누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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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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