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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종기원인 예방법 홈케어



직종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직장인 분들은 대부분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하는 수험생이나 학생분들도 마찬가지이죠.
저도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 엉덩이에 종기가 생겼던 적이 있는데요.

심각해 보이지 않지만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고 흔한 질환입니다.
지금은 의학이 발달되었기에 종기 때문에 목숨이 위태한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역사 기록에 따르면 악명을 떨쳤던 질환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만큼 생각보다 흔한 질환인 엉덩이종기원인 및 예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엉덩이종기원인은 세균 감염으로써 피부감염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다양한 세균이 있겠지만 주로 포도알균에 감염이 돼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도알균은 다른 말로 포도상 구균이라고도 불리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사람의 피부나 콧속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세균이 서식한다고 해서 무조건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세균이 모공이나 손상된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경우에 감염이 되는 것이죠.
엉덩이 종기가 잘 호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MRSA라고 불리는 슈퍼박테리아에 의해 감염된 경우에는 치료법도 까다롭고, 세균이 폐로 침투하면 생명에 위험을 주기도 하기에 평소 위생 관리에 힘써야겠죠?

다시 말씀드리자면 엉덩이종기원인은 세균 감염이며, 피부가 접힌 곳 또는 모공이 많은 부위에 흔하게 발생하고는 합니다.
상처가 난 피부에도 생길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세균이 침입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습진 질환을 앓고 있거나 종기 증상이 있는 분과 접촉했을 경우, 또는 면역력이 약해졌거나 철분 결핍으로 빈혈이 있을 경우, 당뇨를 앓고 있거나 엉덩이 부위에 상처가 있을 경우 등 세균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은 굉장히 많습니다.

종기의 크기나 치료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병원에 내원하신 후 확실한 진단을 받으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집에서 엉덩이종기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깨끗한 천이나 수건을 따뜻한 물에 적신 뒤에 종기나 난 환부를 지그시 누르면서 15분 정도 찜질해 주시면 되는 방법인데요.
고름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때까지 하루에 3~4번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원리이죠.

피부에 MRSA 박테리아균을 갖고 있는 사람과 접촉하면 즉시 감염되어 치료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요양원이나 병원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접촉하지 않도록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엉덩이종기원인을 평소에 차단하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죠.

엉덩이 종기가 생기면 아프고 단단해지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종기의 크기가 점점 커질 수도 있고, 심하면 고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러워지면서 고름이나 맑은 물이 흘러나옵니다.

더운 여름철에 스트레스까지 심해서 많이 힘드시죠? 모쪼록 더위 잘 이겨내시고, 스트레스도 잘 해소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코성형잘하는 코원성형외과에서 엉덩이종기원인과 예방법 및 홈 케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보 드렸습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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