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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의날 6월 1일은 무슨 날일까?


반갑습니다. 코원성형외과입니다. 오늘은
곧 다가오는 6월1일 의병의날이 어떤 날을
기념하는 날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한 법정기념일이
바로 의병의날입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날로, 이들의 애국정신과 애족
정신을 기리는 날입니다.

2008년 8월, 의령 군수 등 1만 5586명이
호국의병의 날 기념일 제정을 국회에
청원을 하였고, 이에 따른 2010년도 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이 되었습니다.
이후에 2010년 5월25일 각종 기념일에
대한 규정 개정안을 통해서 매년 6월 1일이
공식적으로 의병의날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에 곽재우가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음력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을
해보면 호국보훈의 달 바로 6월 1일이라
이 날을 의병의날로 지정을 하였습니다.
의병의 정확한 정의는?
의병이란, 나라가 외적의 침입으로 인해
위급할 때, 국가의 명령을 기다리지 않고
민중이 스스로의 대항을 하여 싸운
구국 민병을 말합니다.

임진왜란을 비롯하여 대몽항쟁이나 외세
침입 시, 스스로 궐기를 하여 외적들과 싸운
역사를 우리나라에서 많이 접해볼 수 있기 때문에
6월 1일 의병의날을 한 번쯤 뜻깊은 날로
생각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의병이 활약했다는 것은 해당
왕조의 무능함을 드러내는 것이라고도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우리 역사에서
의병이 활약하던 시기는 모두 중앙정부에서
혼란을 겪고 있었던 시기라고 밝혀졌습니다.
정부 직위도 없었으며, 녹봉도 없었고 오로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를 갖고 어떠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싸운 의병들이 전부였습니다.
의병의 날을 맞이하여 의병과 관련이 된
영화와 드라마를 추천해드리자면,
드라마는 <<야인시대>>가 대표적이며,
의병에 관한 정확한 기록이 없기 때문에
영화로는 제작되기보다는 일본식민지통치의
영향으로 인한 항일운동 영화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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