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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코/하이코 시술 부작용으로 실 제거와 필러 제거에 대하여-1편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아름다움 추구하는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입니다.
오늘은 베이코 시술을 알아보고 부작용으로 인해 실과 필러를 제거한 사례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코 #하이코 #부작용 #실제거 #필러제거 #전후사진 #코원성형외과

베이코는 미스코, 하이코, 바비코, 비비코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실을 넣는 시술입니다.


보통 코를 높이기 위해 수면마취 후 인공보형물인 실리콘, 코어텍스, 인공진피 등을 사용하거나, 자가조직인 자가 진피, 자가 늑연골, 자가 늑입자를 삽입합니다.


수술이 아닌 시술로 콧대와 코끝을 높여주기 위한 방법으로 베이코가 개발된 것인데요.
주로 코끝과 콧대에 돌기실을 삽입합니다. 문제가 없이 지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혹 부작용으로 사진으로 보다시피 실이 튀어나오거나 염증이 생겨 고름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어쩔 수 없이 실을 제거하거나 염증 치료를 위해 찾아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을 제거하면 이렇게 다양한 실들이 나오는데요.
실이 한두 개 들어있는 경우가 있지만 엄청 많은 실들이 들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com/shorts/MXYVccAWcEg?si=UTxfqXJcOrp9Dw--
베이코/하이코+필러 부작용으로 실 제거한 사례

이 여성분은 베이코/하이코와 필러로 인해 부작용이 생겨 아바타코가 됐습니다.

울퉁불퉁해진 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제거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셨죠.
수술 후 모습




출처 : https://youtube.com/shorts/rpPGkpjkQrk?si=ty1Mopro6icBs0Ai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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