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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후 술 음주 흡연 신체 염증 반응 금기사항


최근에 음주 문화가 많이 발전함에 따라서 피치 못할 상황에도 술을 마셔야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러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든지 수술을 했을 경우에 음주, 흡연은 주의해야 할 요소이므로 각별히 신경 써야겠습니다.

특히 코 수술 후 음주, 흡연은 적어도 한 달 내외의 기간을 지켜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주가나 애연가의 경우 1달의 기간을 참는 것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가 있지만 원활한 수술 후 관리가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늘은 코수술 후 술, 흡연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수술 후 의료진의 금기사항에 대해 귀 기울이지 않고 코수술 후 술을 마시거나 흡연을 하게 되면 수술 후 각종 부작용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비침습적인 필러 시술의 경우에도 금기사항을 어겼을 때는 염증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침습적인 방법으로 시행되는 코 수술 후 관리는 더욱더 신경 써야 됩니다.
그리고 수술 후를 비롯해 수술 전에도 3일가량은 금연과 금주하는 것이 수술받는 사람에게 있어 현명한 자세입니다.

코수술 후 술, 흡연을 하게 되는 경우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해서 상처의 회복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음주를 하게 되면 신체 내에 염증이 발생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므로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 혈액순환 기능의 문제뿐만 아니라 붓거나 통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신체에서 상처가 나거나 다칠 때 콜라겐 성분이 재생 및 회복을 돕는 데, 알코올 같은 경우 콜라겐의 정상적인 기능을 못 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에 상처의 치유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코수술 후 술을 자제하는 것은 상처의 원활한 재생 과정 이루게 하고, 염증이 발생되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과도하게 음주를 한 경우 방향감각이 둔해져서 본인의 몸을 제대로 못 겨누고 통증에 대한 반응도 느려져서 주의해야 될 수술 부분이 다치거나 일부 손상이 되면서 재수술로 이어질 수가 있으니 꼭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코 수술 이후 담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은 다른 방안을 모색하기도 합니다.
술보다는 담배가 수술 및 치유 과정에 있어서 부작용을 발생시킬 위험이 더 크며, 담배에 존재하는 일산화탄소와 니코틴은 우리 신체 내의 작은 혈관들을 수축시키고, 혈전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혈관의 수축을 도와서 혈압 및 심박수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혈관 벽에 해를 가하면서 혈관 벽 손상을 일으켜 코 수술한 부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코 수술 후 부정적인 영향을 끼지는 것은 술과 담배 말고도 운동과 코에 자극 주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코에 연골을 삽입했거나 그 삽입한 보조물이 완벽하게 자리를 잡는데 180일이라는 긴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에 코를 자주 만지거나 강력한 힘을 수술한 부위에 전달하게 되면서 심한 경우 재수술을 하거나 부가적인 수술이 필요하게 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이렇게 코수술 후 술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는데요.
코 수술 후 과격한 스포츠는 피하는 것이 좋고 가벼운 느낌의 요가나 스트레칭, 조깅 등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니 이 점도 참고하길 바랍니다.
전문의가 직접 수술합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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