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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힐때 자세 혈자리 지압 견상 고양이 자세


코막힘은 여러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코막힘 증상 및 주요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감기나 독감에 감염되면 코의 점막이 염증을 일으켜 코막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염은 만성적으로 코의 점막의 염증이 나타나는 상태로, 코막힘과 콧물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면 부비동 출구가 막혀 코막힘과 얼굴 통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코의 점막의 문제로 코막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강 폴립은 비강 내에 나타나는 조직의 비정상적인 성장으로 코막힘이나 후각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중격의 변형으로 인해 코막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조한 환경에서 살다가 코의 점막이 건조해지면 코막힘이 유발됩니다.
이것이 좁아지거나 차단되면 코막힘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양성 또는 악성 종양으로 인해 비인두에 압박으로 코막힘이 생깁니다.

이러한 코막힘 개선 위한 코막힐때 자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코 막힘을 뚫기 위해 먼저 코 양쪽 옆에 있는 혈자리를 손가락 끝으로 지압해 보세요.
안쪽과 바깥쪽으로 바꾸면서 3~5분 정도 해주면 효과적이에요.

또한, 막힌 코를 뚫는 자세를 약간 바꾸어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물 수건을 이마와 코 사이에 올려주고 막힌 코가 위쪽 방향을 향하도록 하여 누워서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두 번째로, 코막힐때 자세로 견상 자세 역시 도움이 됩니다.
이는 강아지가 기지개를 켜는 듯한 요가 동작으로 시작합니다.
서 있는 자세에서 몸을 굽히면서 손바닥을 발 앞쪽에 대주고, 다리를 한 번에 뒤로 내딛습니다.

이후, 엉덩이를 위쪽으로 올리면서 다리 쪽으로 몸통을 당겨주고, 일분 정도 심호흡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원래 자세로 돌아오면 됩니다.
이렇게 견상 자세를 수행하면 체력 향상과 유연성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로, 코막힐때 자세인 고양이 자세는 막힌 코를 뚫는 자세로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허리 통증이나 척추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운동법입니다.
해당 코막힐때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는 무릎을 바닥에 대고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양손을 상체와 다리 사이의 각이 90도가 될 수 있게끔 두 손으로 바닥을 짚어 줍니다.

그리고 발등과 발가락이 완전히 바닥에 닿도록 하고 등을 평평하게 펴주며, 힘을 복부에 주면서 허리와 등을 위로 둥글게 만듭니다.
이 자세를 유지한 후에는 허리를 내려 아치형을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고양이 자세를 수행하면 허리와 척추를 케어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번째로, 코 막힘 증상을 덜 해지고 더욱 숨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코막힐때 자세를 똑바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밤에는 베개로 몸을 받치거나 옆으로 눕는 욕구를 참으면 막힌 코가 뚫리는 것은 아니지만 숨을 더 쉽게 쉴 수 있어 더욱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숨 쉬는 데 도움을 주어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가 직접 수술합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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