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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성형외과 코 전문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


안녕하세요. 환자에게 맞춤 코 수술을 해드리는 코원논현성형외과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 성형 1주 차부터 3달 차까지 코원성형외과를 이용해 주신 환자분의 사례를 보면서 코 수술 후의 붓기와 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코 성형을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상담 실장님과 함께 원하는 사항이나 고민되는 부분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렇게 초기 상담 내용을 통해 원하는 코 모양이나 기존 건강 상태를 고려해 수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원하는 코 모양의 사진을 준비했다면 상담을 더욱 수월하게 하실 수 있는데요.
다만, 기존 코 조건에 따라서 원하는 모습이 표현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해두시면 되실 듯합니다.

사진은 논현성형외과에서 코 수술 전의 모습입니다.
이 환자분은 원래의 코 모양도 옆선이 아름답게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다만, 직반버선 라인의 코를 희망하시게 됐고, 정면에서 봤을 때 옆으로 살짝 펑퍼짐해 보이는 모양을 개선하고 싶다고 수술을 결심하셔서 내원해 주셨습니다.
또, 코 수술을 고려할 때 중요한 요소인 비염이 있어서 잘 받으실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은 상태였는데요.
이비인후과에서 찾아가서 비중격만곡증을 진단받으셨는데요.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를 소개하려면 비중격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요.
콧구멍을 나누는 벽, 얇은 뼈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비중격이라고 합니다.
이 비중격이 휘어져있다면 한쪽 코가 막히거나 불편함을 일으키는 증상을 빈번하게 겪게 됩니다.
이 질환은 성인 중 60~70%가 앓는 흔한 증상이니 평소 코막힘이나 비염을 겪고 계셨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면밀한 진단을 받는 걸 권해드리겠습니다.
이렇듯 코원논현성형외과에서는 아름다운 코도 중요하지만, 환자분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가급적 느끼지 않으시도록 여러 사항을 참고해서 수술 계획을 세워드리면서 수술 후에도 정성껏 관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코 수술이 잘못된 사례 중에서는 코가 너무 들렸거나 미간이 좁아져서 눈이 몰려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환자분께서도 그 부분을 가장 걱정하셨고, 이에 저는 직반 버선의 형태로 수술하되 콧대를 살짝 높이고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참고로 위의 사진은 수술 두 달 차의 모습입니다.

먼저 사진은 1주 차의 모습입니다.

콧대도 과거보다 확실히 높아진 것이 보이시나요?
아직 붓기와 멍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지만 환자분께서 원하시는 라인이 그대로 구현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셨던 사례였습니다.
실제로는 전보다 더 얇은 모양이었는데, 사진에 전부 표현되지 않는다고 스스로도 아쉬워하셨습니다.
다음은 2주 차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주 차의 모습인데, 자연스러워 보이시나요?
붓기가 느리게 빠지시는 편이시라 굉장히 걱정이 많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콧대와 콧날의 날렵함이 그대로 보입니다.
코 수술 후의 붓기 관리에 대해 궁금하실 텐데요.
일반적으로 부기를 빼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잘돼야 하기에 담당의가 권하는 찜질과 가벼운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로 30일이 지난 모습을 한 번 봐봅시다.

논현성형외과 수술 후에 점점 직반버선코의 모습으로 점점 오뚝해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전 사진을 보시게 되면 살짝 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많이 보완이 되어 만족하셨습니다.
점차 부기가 빠지게 되면서 얄팍한 코 모양으로 변하게 됐습니다.

(2개월 차)

(3개월 차)
처음보다 콧대가 확실히 보이게 되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환자분께서 만족해하셨던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였는데요.
그러나 아직 붓기가 다 빠진 것이 아닙니다.
약 6개월~1년은 길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처음 과정부터 마지막까지 논현성형외과를 믿고 이용해 주신 환자분의 변천사를 마무리로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 사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례도 기대해 주시면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원성형외과는 아름다운 코와 비중격만곡증수술도 가능합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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