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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성형외과 돼지코 콧날개축소 성공 사례


오늘 소개해 드릴 사레는 흔히 들창코라고 불리는 짧은 코, 전후 사진을 보며 이야기하겠습니다.
코 끝이 둥글고 짧은 코나 들창코의 경우 대체로 어려 보이거나 귀여운 인상을 줄 수 있으나, 코 길이가 많이 짧게 되면 돼지코같이 보이거나 뭉툭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콤플렉스를 계속해서 가지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코의 모양을 가진 분들은 피부조직이 두껍기도 하고, 코 끝부분이 많은 살이 있어서 코 크기를 작게 줄이거나, 가늘고 날렵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코끝 길이를 연장할 수 있다면 멋스러운 느낌의 코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위 세 장의 사진은 압구정역성형외과에서 들창코를 콧날개축소한 뒤의 사진입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게 되면 코끝이 한 방향으로 휘어져있는 비대칭을 이룹니다.
또한, 코 끝부분이 양방향으로 벌어져있지 않은 것에 비해서 콧날개가 벌어져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저는 필요하지 않는 콧날개를 줄이는 건 지양하고 있는데요.
다만, 저는 이러한 환자분께 외축 콧볼 축소 혹은 콧날 자르기라고 불리는 수술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옆면에서 본 환자의 압구정역성형외과의 수술 전, 후의 비교 사진입니다.
전에 비해서는 전반적인 콧대 라인이 깔끔해지면서 또렷해졌는데요.
이 환자분은 자연스러운 코 수술을 원했는데, 성공적으로 원하는 모양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촬영한 수술 전후의 모습입니다.
코끝을 충분하게 눌러서 전보다 이미지가 더욱 여성스럽고 성숙해진 모습입니다.
퍼져있던 콧날개축소를 해서 얄팍해진 모양입니다.

다만, 외측 콧방울 축소를 원하는 분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상처인데요.
상처가 제대로 회복되지 힘든 원인 중 하나로는 대부분 콧볼이 좁지 않은 이들이 코 근처의 피부조직이 두꺼워서 많은 피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케이스일 때, 상처가 깨끗하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압구정역성형외과에서 수술이 끝나고 난 뒤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상처의 회복 속도는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깔끔하게 절개가 된다면 원래의 콧볼 주름과 겹쳐서 눈에 잘 보이지 않기에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면에서 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비대칭이 있어서 코가 휘어진 느낌이 많이 교정되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얼굴의 중심을 이루는 콧대를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여성분은 다른 분에 비해 콧대가 매우 낮은 편이라서 4mm의 실리콘 보형물을 주입하고 콧날개축소와 함께 코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 압구정역성형외과에서 들창코, 짧은 코 수술 전후 사례를 사진을 통해 비교해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이런 코 모양을 가진 분들께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뭉툭한 코, 콧날개축소 고민은 코원성형외과에서 상담받아보세요.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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