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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전문성형외과 가슴연골코성형 부작용 장단점


알아두면 유용한 성형지식을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원 TV의 코전문성형외과 김형택 원장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은 아마도 가슴연골코성형을 포함한 코 수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 자가조직으로 수술을 하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이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보려고 하는데요.
다양한 상황이 있지만, 가장 먼저로는 여러 번의 재수술로 늑연골 외에 쓸 수 있는 연골이 없는 경우, 실리콘을 제거하고 콧대를 늑연골로 바꾸고 싶은 경우, 단지 자가 조직으로 수술을 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기지 않아서라는 생각이 들어서인 경우, 다양한 이유로 자가 늑연골을 써서 코 성형을 하는 사례에 대해 이미 공부하고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시간에는 자가 늑연골은 무엇이고,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분에게 적합한 지 등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기서 늑연골이란 갈비뼈 끝에 있는 연하고 하얀 연골 부분입니다.
가슴연골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가슴연골코성형에 사용되는 부위는 6번에서 10번까지 아래쪽 갈비뼈들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가 늑연골로 수술을 할 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비중격이나 귀 연골을 사용할 때에 비해 양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코전문성형외과에서 코 재수술이 필요할 때 적잖은 케이스가 이전에 수술을 해서 비중격이나 귀 연골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이때 자가 늑연골로 이 양을 대체하기는 역부족입니다.
연골코성형은 콧대와 코끝에 사용할 때 풍부한 연골의 양을 확보할 수 있기에 콧대가 낮고 길이가 짧다고 해도 충분히 높은 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비중격의 프레임이 망가져있다면 이 프레임을 재건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슴연골코성형의 장점입니다.

두 번째 장점으로는 강한 지지력과 긴 유지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지력이 강하기에 코를 많이 건드려야 하는 화려한 코나 들린 코, 심하게 짧은 코여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세 번째로는 부작용, 염증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늑연골을 쓰다 보니 다른 재료들에 비해 부작용의 위험을 덜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공보형물은 경우에 따라 이물감이나 거부반응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에 비해 코전문성형외과에서 자가조직인 가슴연골코성형을 한다면 이물감이나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들게 되므로 구축이 있는 코에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점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흉터인데, 옆구리 부위에 2cm 정도의 흉터가 생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 흉터가 옅어지고 흐려지기에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신경이 크게 쓰이신다면 간단하게 흉터 수술로 옅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수술시간과 비용이 증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코 수술에 비해 수술시간과 비용이 늘 수밖에 없습니다.

세 번째는 연골이 휘는 와핑 현상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와핑을 최소화할 수 있으므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에게 자가늑연골코성형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보통 재건을 위해 연골의 양이 많이 필요한 경우, 인공보형물에 대해서 이물, 염증반응이 심한 경우, 코가 심하게 들리거나 들창코가 매우 심한 상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즉, 수술 횟수가 많은 분에게 늑연골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자가늑연골과 자가 진피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자가 늑연골은 처음 모양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지만 자가진피는 흡수율에 따라서 높이나 모양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피 특성상 날렵하지 않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존 자가조직 코 성형은 자가 진피를 우선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흡수되어 높이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자가 늑연골 코 성형은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니 처음 수술한 모양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코전문성형외과에서 진행하는 자가조직을 이용한 수술 과정을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옆구리에서 2cm 절개를 통해 늑연골을 채취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채취한 늑연골을 다듬은 다음, 코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모양을 디자인하도록 합니다.
코 끝의 모양이나 높이를 완성하거나 나머지 늑연골을 아주 얇은 모양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입자를 근막에 싸서 콧대에 넣어주게 되는데요.
전체적인 얼굴에 어울리는 코의 라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코전문성형외과에서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 안전하게 늑연골을 채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둘째, 구축이 있거나 들창코 등 코가 많이 들린 경우에도 충분한 지지력으로 코끝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세 번째, 자가조직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구축 등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네 번째, 비중격을 쓰거나 양악 후에 이것이 약해질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채취할 수 연골의 양이 충분해지므로 기존에 코가 낮더라도 화려한 코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
이렇게 오늘 자가 늑연골에 대한 내용을 알아봤는데요.
모쪼록 자신의 코상태를 고려하고 맞는 수술 재료를 택해서 원하는 코 모양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코원성형외과는 환자에게 적합한 재료,방법으로 코 수술을 합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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