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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코성형 자신에게 잘 맞는 코성형재료 알아보기


코원 김형택 대표원장입니다.
비염코성형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들어오는 요즘입니다.
외모나 기능적 문제에 대한 개선 여부에 대해 질문하시기도 하지만, 수술 과정에 대해서 여쭤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코성형재료나 방법 등을 간접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여 드리는 기구는 처치를 진행할 때 사용되는 기본 세트입니다.
칼날을 끼우는 매스대는 코끝 피부의 절개창을 오픈할 때 사용합니다.
절개창이 열리면 포셉과 가위를 사용하여 코끝의 피부를 분리합니다.

안쪽의 연골까지 박리하면 코 뼈가 보이는데요.
이 기구는 엘리베이터로 뼈 막을 분리할 때 이것을 이용합니다.
뼈 막을 분리하면 울퉁불퉁한 매부리가 보이게 됩니다.
이 매부리를 갈아내면 매끈한 콧대 라인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비염코성형에 자주 쓰이는 두 가지 도구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도구들은 코 안쪽의 연골인 비중격을 박리할 때 사용되고, 피부를 들어 올려 연골이 잘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필요시 실리콘을 넣게 되는데 두께를 어느 정도로 하느냐에 따라 콧대의 높이를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비염코성형을 진행할 때 코끝의 양 사이드에 위치한 두 연골 사이에 코성형재료로써 다른 부위의 연골을 넣기도 하는데요.
비중격, 늑연골, 귀 연골이 중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수술명이나 방법이 달라집니다.

코성형재료도 원하는 위치에 잘 넣고 비염코성형 등의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준비해놓은 틀을 코끝에 대고 높이는 잘 나왔는지, 모양이 어떤지에 대해 체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특히 코끝에 절개창을 낼 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흉터가 잘 보이지 않도록 삼각형 모양으로 내야 한다는 것인데요.
콧구멍 사이에 직선 모양으로 절개를 할 경우 흉이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삼각형으로 낸 뒤 신경 써서 봉합해 주는 방법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간혹 매부리와 복코를 동시에 개선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절개 방법이 서로 다른 건지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두 가지다 개방하여 박리하는 과정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매부리는 콧대를 평평하게 만드는 작업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한, 복코는 코끝의 살이 많은 편이라 이것을 제거해 주는 과정이 추가됩니다.

재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이미 콧속에 구조물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구조물을 먼저 해체하는 것이 우선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수술에 사용되는 도구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인데요.
코성형재료인 실리콘을 피부 속에 넣어야 하는데, 이런 이물질이 몸 안에 들어갈 경우 염증 반응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따라서 염증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줄이기 위해 철저하게 무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염코성형 등 수술 방법과 도구에 대한 간접적인 시뮬레이션은 여기까지입니다.
수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셨던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또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코원성형외과 대표원장 김형택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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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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