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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예방법 규칙적인 식사 및 수면



오늘은 여름철 저혈압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다른 행동 없이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나는 더운 여름에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더 심하게 어지럼증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단순히 더위를 먹었다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저혈압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혈압 원인으로는 출혈, 탈수, 이뇨제의 사용, 설사 등 체액량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 부신 기능 저하, 갑상선 기능 이상 등의 분비 호로몬의 일시적 변화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패혈증, 혈관확장제 사용, 자율신경 장애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부정맥, 심부전 등의 심장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여름철에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고 하는데 여름철에 더 위험한 이유는 체내 수분이 땀 배출 등의 이유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내의 수분량이 줄어들면 탈수 증상이나 혈류량이 감소하므로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혈압이 낮아지면 그 원인과 정도에 따라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주로 어지럼증, 두통, 가슴 답답함, 미열, 피로감 등이 있습니다.

저혈압은 이완기 혈압 60mmHg, 수축기 혈압 90mmHg보다 낮은 것을 말하는데 저혈압은 이러한 수치적인 정의보다 개인의 나이와 동반하고 있는 질환에 따라 예후와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혈압에는 미주신경성,실신 저혈압, 식후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립성 저혈압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데 땀을 많이 흘린 후 일어날 때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앉아 있다가 자세를 바꿔 누울 때 어지러움이나 현기증을 느끼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식사 후에 많은 혈액이 소화하기 위해 장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다른 장기의 혈액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생기는 증상을 식후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후 저혈압예방법으로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피하고 적당한 양의 식사를 자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율신경계의 조절 실패로 나타나는 미주신경성 실신은 더운 날 오래 서 있거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을 때 쓰러지는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여름철 저혈압예방법으로는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등으로 자기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저혈압의 원인이 되는 것을 자제하여야 합니다.

저혈압예방법으로 술을 과하게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음주 후에는 수분을 적당히 섭취하여 탈수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수분 보충을 지속해서 해주는 것이 좋은데 병원에 다니는 환자라면 본인의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이 얼마인지 주치의와 상담 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앉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 될수록 천천히 일어나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으며 만약 천천히 일어났는데도 어지럼증이 있다면 어지럼증이 사라진 후 움직이셔야 합니다.

또한 저혈압예방법으로 평소 혈압이 낮거나 등 건강에 이상이 있다면 더운 날씨에는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운동도 현기증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실내 운동을 가볍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더불어 코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고민 중이시라면 코원으로 내원하시어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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