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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병 원인 및 척추측만증 하지정맥류 위험성



의자병이라고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장난으로 대충 붙인 이름 같고 생소한 병이지만 많은 사람이 이미 의자병 증세를 겪고 있습니다.
의자병이란 오랫동안 앉아있는 생활로 인하여 생기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척추질환 등의 질병을 말합니다.
의자 병의 증상으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깨가 뻐근하며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고, 소화불량, 두통, 다리 부음, 다리 저림 등이 있습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제임스 레바인 박사는 연구논문을 통해 하루 3~4시간 동안 앉아서 생활하면 담배 30개를 피운 것 이상으로 건강에 해를 끼친다고 하였습니다.

의자병으로 인한 척추질환에는 허리에 가장 많은 부담을 느끼게 하는 앉는 자세입니다.
바른자세로 서 있을때 디스크 부분에 압력이 가해지는 정도가 100이라면, 바르게 누웠을 때는 25, 의자에 앉아있을 때는 130입니다.

심지어 의자에 앉아 있을 땐 대부분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드문데요.

책상 쪽으로 허리를 숙이거나, 한쪽 턱을 괴거나, 고개를 앞으로 뺀다거나, 다리 꼬기 등 척추들이 서로 틀어지는 자세들을 취한다면 척추 불균형이 찾아오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을 방치한다면 척추측만증, 목디스크, 거북목증후군, 허리디스크 등의 힘든 척추질환들이 생기게 됩니다.

옛날에는 중장년층이 뼈가 약해지고 근육이 줄어들면서 중장년층에게 많이 나타났지만 현대에는 업무에 시달리는 20대 30대 직장인 또는 공부를 많이 하는 10대 청소년들에게도 많이 발병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척추질환뿐만 아니라 혈관에 관한 문제도 생깁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자세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심부정맥 혈전증이나 하지 정맥류 등의 혈관질환이 원인이 됩니다.
하지정맥류란 다리 쪽의 하지에 혈액이 역류하여 정맥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는 신장으 로 향하는 정맥 속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하는 밸브 역할의 판막이 존재하는데, 이 판막이 망가져 다리로 혈액이 몰려 정맥이 확장됩니다.

이러한 원리의 하지정맥류는 장시간 앉거나 오랜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등 혈관쪽에 압박이 지속해서 가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심할 경우 다리 정맥 쪽에서 혈전이 생기고 혈관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이 발생합니다.
혈전이 생기게된다면 이산화탄소나 노폐물들이 포함된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기 힘들어지고 이런 증상이 지속하면 뇌졸중이나 급성 심근경색 등 2차 심혈관 질환으로 번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의자병을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하게도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의자에서 일어난 후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해 주어 굳어있는 몸을 유연히 풀어주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점심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일상생활 속에서 걷는 운동을 통하여 걷는 활동량을 높여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의자에 오래 앉아야 한다면, 허리를 펴고 골반을 등받이에 붙인 상태의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코성형유명한곳 코원에서 드린 정보 유익하셨나요? 많은 분이 힘들어하는 의자병은 정기적인 운동과 스트레칭 등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바른 자세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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