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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종아리쥐 근육경련 원인 및 개선 방법



종아리에 쥐가 나 보신 적이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요.
저린 것뿐만이 아니라 생각보다 다리가 아프며, 얼굴이 자동으로 일그러질 만큼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요.
가만히 있는데도 종아리 근육 알이 엄청 쪼이듯이 아프게 되는데요 정말 아프면 소리도 안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딱 그 정도의 통증입니다.

밤이나 낮에 잘 자고 있는데 갑자기 자다가종아리쥐가 났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가만히 다리에 최대한 힘을 풀고 정지 자세로 멈춰서 쥐가 풀릴 때까지 있는데요.
어떤 분들을 다리를 주무르거나 다리를 두드린다는 분들도 계시고 다리를 쭉 편다는 사람들도 있으십니다.

다들 각자만의 방식들이 있으시겠지만, 이 다양한 방식들 가운데서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또한 자다가종아리쥐가 왜 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자다가종아리쥐가 자주 나시는 분들이시라면 집중해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쥐가 났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마 다들 아시겠지만 모르시거나 혹은 정확히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쥐가 났다"라는 의미는 흔히 근육경련이 일어났다는 의미입니다.

과도한 근육 사용
축구나 달리기 등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난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운동선수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에게서 자주 이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고 나서 씻고 바로 잠이 든 경우 긴장되고 뭉쳐져 있던 근육들을 제때 풀어주지 않아서 종아리에 쥐가 날수 있습니다.

골반이 긴장되어 있을 때
단순히 무리한 근육 사용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만 수면 도중 종아리가 당기고 쥐가 나는 경우라면 골반이나 척추의 문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즉 골반이 긴장되어 있을 때도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날 수 있습니다.

골반뿐만 아니라 허리 문제로 인해서 자다가종아리에 쥐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척추에서 뻗어 나가는 신경들이 다리로 내려가기 때문인데요.
허리에 문제가 있을 시 다리에 수축, 통증, 경련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케이스라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밀검사,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예방책입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다리가 쥐가 나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있으실듯한데요.
저는 특히 방바닥에 양반다리 자세를 하고 일어날 때면 쥐가 자주 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앉아 있다가 일어나려 할 때나 한자세로 오래 있다가 갑자기 움직이려 할 때 쥐가 나는 이유는 바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입니다.

혹시, 종아리에 난 쥐가 났을 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쭉 뻗고 발등을 몸 쪽으로 향하여 손으로 천천히 당겨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근육 경련 일어난 부분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줍니다.
단 무리하게 강하게 마사지를 할 경우 오히려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세 번째 ”소택”이라고 불리는 곳 즉 새끼손톱 뿌리의 바깥쪽을 지압해 줍니다.
오늘은 이렇게 자다가종아리쥐가 났을 때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들과 주의사항 그리고 종아리에 쥐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일상생활에 흔히 발생하는 문제인 만큼 내용들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아리에 근육이 과도하게 발달한 상태라면 보톡스 혹은 다양한 시술이 있으니 코원성형외과에서 알려드린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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