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코딱지 생기는 이유 파내도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번씩은 생각해봤지만 정확하게 찾아봐야지 라고는 생각못했던 코딱지 생기는 이유에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코딱지는 어떻게 생기는지 알고계신지 궁금하네요.

코안에있는 코털역할도 중요하다보니 한번씩은 읽어보셔도 도움이 되실 글 같습니다.

코딱지 생기는 이유는 일상생활속에서 공기가 떠다니잖아요. 그 수많은 공기속에서 이물질이 코쪽으로 지나가면서 코털이나 비강안에 있는 오똑한 부분이 있는데 그곳에 걸려버려서 코 안에있는 점막이랑 섞이면서 고체화되어 코딱지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평소 코털을 많이 잘라내고 밀었다면 조금은 자제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호흡기 쪽으로 들어가면서 안좋은 이물질들을 걸리게 해주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코딱지 생기는 이유 또한 코털이 있기때문에 기존에 코 안속으로 들어가는걸 막아주는데, 코 안에는 굉장히 많은 털이 있습니다. 이 코털들이 하는 역할은 사람이 있는 털과 마찬가지이며 민감한부위다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 부딪히는 부분의 마찰력을 줄여주면서 여러 이물질이 들어옴을 방지해주는 역할수행을 해요. 콧털의 경우는 콧구멍속에서 내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점액이 수시로 분비되는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그것을 콧물이라고 부릅니다. 이 점액들이 코털이 잡아낸 먼지나 세균 같은것들과 융합하면서 딱딱하게 굳으면서 생겨난 고체덩어리를 코딱지라고 불러요. 건조하거나 환절기날씨에 잘 생기기도 하며 방 안에 먼지가 많다하면 코딱지 생기는 이유는 간단하게 정해지게 되있는거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코딱지가 생기면서 찝찝한 느낌때문에 코딱지를 파내려고 손으로 이용하거나 휴지를 이용한다거나 혹은 세수할 때 코를 푸는방식으로 파내곤 합니다. 통쾌한 기분때문에 코딱지를 파내는행동에 있어서 멈출 수 없는것을 알지만 코딱지가 생기면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해요.

코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후각을 담당하고 있는 필수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코에 대해 청소를 하지 않게되면 깊숙하게 자라나고있는 코딱지들이 또 공기속들의 이물질과 합쳐지면서 단단한 돌처럼 변하기도 하는데요. 이같은경우는 내시경수술까지 동원하여 빼내야 하기때문에 굉장히 번거로워질 수 있답니다.

만일 코딱지가 너무 깊은 자리에 앉아있다면 손으로 파지마시고 휴지나 세수를 이용해 흥 하고 풀어내시는것이 좋습니다. 어쩔 수 없을때나 손으로
파는것이지 손으로 파게되면 위생적으로도 굉장히 안좋습니다.

손은 다양하게 활동을 하다보니 세균이 많기도 한데요. 키보드 묻은 세균들 혹은 스마트폰에 앉아있던 먼지들과 세균들 또 리모컨을 만지던 먼지들과 세균들 때문에 그 손으로 코를판다면 당연히 호흡기입장에서는 좋을수는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딱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속시원하게 해결되셨나요.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