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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이자주끼는이유 출혈 증상 원인



눈꼽이자주끼는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여러분들도 유독 일상생활 중에 눈꼽이 자주 낀다고 느껴지실 때가 종종 있으시죠.

이렇게 평소에 비해 눈꼽이 과도하게 자주 끼게 되는 건 건강에 좋지않은 적신호로 판단할 수도 있다고 하니 가볍게 넘어가기 보다는 원인을 파악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 눈꼽이자주끼는이유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신체 면역력의 저하를 들 수 있습니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해 수면 시간이 부족해진다던지, 영양상태가 부족해지면 면역력이 급격하게 저하되서 평소보다 눈꼽이 더 자주 낄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음주,흡연 등을 피하면서 영양에 신경쓴다면 눈꼽의 양이 훨씬 줄어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생각해볼 수 있는 눈꼽이자주끼는이유는 결막염이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리면 일반적을 노란색을 띠는 눈꼽이 아닌 점도가 어느정도 있고 투명한 눈꼽과 분비물이 동반되고 눈두덩이 주위가 붓거나 눈이 시려서 눈에서 눈물이 계속 해서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안과에 내방해서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봄철 꽃가루가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 번째 눈꼽이자주끼는이유도 안구 질환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을 들 수 있습니다. 평소 하루 온 종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보시는 분들 안구건조증 많이 경험해 보셨을 텐데 특히 눈이 많이 피로한 날은 눈꼽이 평소보다 더욱 많이 낍니다. 또 실내 공기가 건조할 경우에도 눈꼽이 더 많이 낄 수 있으니 습도와 실내온도를 적절히 조절 후 생활이나 업무를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도수가 있지 않더라도 안구를 유해요소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보호안경을 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네 번째 눈꼽이자주끼는 이유로는 메이크업잔여물이 안구에 남아있거나, 콘택트렌즈를 비위생적으로 착용했을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메이크업을 조금 진하게 하고 분명히 꼼꼼히 세안을 했는데도 아이라인, 쉐도 펄 가루 등의 메이크업 잔여물이 눈 부근에 남아있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특히 눈 부위는 세척이 어려워 잔여물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잔여물이 뭉쳐서 눈꼽형태가 되기도 하고 콘택트렌즈에 이물질처럼 묻어나와 눈꼽을 생성하기도 합니다.

눈꼽이자주끼는 이유는 이렇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안구질환,위생과 밀접한 연관이 높은 건 당연한 거겠죠. 항상 청결한 손으로 눈을 만질 수 있도록 하고 눈이 쉽게 피곤해지지 않도록 휴식을 충분하게 취한다면 눈꼽이 자주 낄 일도 훨씬 줄어들 것 같네요. 눈꼽이자주끼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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