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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원자력의날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12월27일원자력의날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날은 어떤 날인지에 대해 알아보자면,
우선 크리스마스 바로 다음날로
정식 명칭은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편안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여러 발전소
덕분에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는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서 원자력을 도입해
지금까지 잘 사용 해오고 있습니다.
길을 지나가다 굴뚝같은 곳에서 뿌연
연기가 나오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12월27일원자력의날은 UAE 원전 수출 성공을
계기로 만들어졌으며, 2010년에 제정되었고
원자력 안전의 중요성을 고취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많이 개최해오기도 했습니다.
원자력 발전에 사용되는 주 우라늄과
석유에 비해 적은 양으로 큰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원자력 시설의 사고 등으로 인해
각종 큰 방사선 피해를 겪었다는 뉴스를
접하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런 문제를 원자력 재해라고 하는데,
이런 대사고가 일어나게 되면
오염이 광범위하게 퍼질 뿐만 아니라
방사선으로 인해 신체에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원자력은 단순히 전기를 생산하는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을
비롯하여 물건 또는 생물을
파괴하지 않고 검사를 할 수 있고
멸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2월27일원자력의날을
좀 더 뜻깊게 생각하고
원자력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그럼 지금까지 코원성형외과에서
12월27일원자력의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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