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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의날 개인 정보 보호에 힘을 써야만


2020년 7월 11일은 정보보호의날입니다.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지만 정확히 어떤
날이길래 싶을지 모릅니다.
이 날은 정부부처에서 공동으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제정된 법정 기념일입니다.
개인 정보 침해 등 여러 문제로 인해서
한때 나라가 떠들썩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여러 SNS와 인터넷으로
인하여 본인의 개인 사생활이나 정보 침해로
인한 적지 않은 피해를 겪은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지난 2009년에 발생을 했던 7.7 디도스
공격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큰 규모의 사건인 만큼 대대적으로 이슈가
되어왔던 사건이었고, 정보보호의날이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느껴볼 수 있는 사건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에 대규모 DDOS 공격이
있었는데, 해커에 의해 감염이 된 좀비 PC
11만 대가 우리나라와 미국의 주요
정부 기관, 포털 사이트, 은행 외에도 여러
주요 언론사 등을 마비를 시켰던 사건입니다.
날이 갈수록 발전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
요새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하여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바코드를 통하여 개인
정보 동의가 필요하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나 여러 정보통신기술로
인해서 우리는 굉장히 편리하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 정보가 유출이 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범죄와 피해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정보보호의날을 맞이하여 우리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변경하기
항상, 비밀번호를 3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변경을 해달라는 문구를
한 번쯤 보신 분들 계실 겁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할 때는 본인은 알기
쉬우면서 어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웹사이트별로 다르게 설정을 해주는 것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백신을 사용하고 주기적인 업데이트
우리 컴퓨터는 악성코드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 여러 백신이 있습니다.
항상 올바르게 작동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실시간 검사와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PC를 보호해 주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정보보호의날, 램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한 5대 수칙
1/ 모든 소프트웨어는 최신 버전으로 사용한다.
2/ 백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3/ 출처가 불명확한 이메일과 URL은
실행하지 않는다.
4/ 파일 공유 사이트 등에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에 주의한다.
5/ 중요 자료는 정기적으로 백업을 해준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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