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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좁쌀여드름 예방법

by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 · · 네이버 원문




여름철 좁쌀여드름 예방법



 

날이 더워지면서 피부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것이 화이트헤드

및 좁쌀여드름인데요 이러한

좁쌀 여드름이 심해지는 원인

및 그 예방법은 무엇일까요?


 

피지 분비량 증가

 

여름은 기온이 높고 자외선이

강해 피지분비량이 많아지며

이를 먹고 사는 세균인 여드름

균의 증식 또한 활발해지며

화농성 여드름으로 번질 수 있어요.


 

땀 분비 증가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는데, 이를

잘 씻지 않으면 모공이 막히며 피지

배출을 방해하여 세균이 번식되게

됩니다. 또한 수분 부족으로 인해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할 수 있어요.


 

무거운 화장

 

물놀이, 땀 등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푸르프 제품의 경우 피부에

잘 남아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악화

시키기 쉬운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유분이 많은 화장품을 피해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외출이 잦은 여름철에는 필수로

사용해주어야 하며, 수치가 높은

것보다 20~30정도의 낮은 제품을

3~4시간 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은 사용방법이라고 해요.


피부온도 낮추기

 

피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아이스팩을 직접

대는 것보다 크림, 토너 등을

냉장고에 보관해뒀다가 시원

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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