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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환자와 반려동물의 공존법
비염 환자와 반려동물의 공존법
알레르기 비염 중 비율이 높아
지고 있는 것이 바로, 반려동물
알레르기 라고 하는데요! 비염
환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털 관리
털이 알르레기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는
주로 털이나 비듬, 고양이는
털, 소변, 침 등에도 항원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잘 씻기기
최소한 주 1회, 하루 2회
정도 환기를 통해서 실내
항원의 농도를 낮춰주고
잘 씻기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침실은 금물
집먼지 진드기가 많이
서식 중인 침구에 반려
도물의 항원까지 더해
지게 되면 증상이 악화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옷, 침구 세탁
경우 세탁이 쉽지 않아 가죽
소재로 바꾸거나 물 세탁이
가능한 러그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본 글은 코원성형외과 김형택 대표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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